‘이 앱을 어떻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까?’ 새 앱을 만들면 꼭 해야 하는 일이 마케팅입니다. 틱톡, 메타, 구글 등 많은 플랫폼이 있는데 이번에는 ‘구글 광고’를 활용해본 결과를 공유드립니다.
Google Ads와 다운로드 비용
구글 광고를 돌리면 실제로 얼마나 드는지 찾아보니, 국가마다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한 번 다운로드당 평균 1000원 정도 든다고 하더라고요.
이건 Google Ads를 이용할 때 국가마다 예상 비용이 표시되더라구요. 저는 다운로드당 대략 100~200원 정도 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. 하지만, 생각한 것과 현실은 꽤 차이가 있더군요.

내 앱, 그리고 구글 광고의 실험
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광고를 돌려봤어요. 그런데 결과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. 제 앱은 1다운로드당 ‘1232원’이 드는 결과가 나왔어요. 아무래도 제가 준비한 이미지나 텍스트가 별로였던 걸까요? 아무튼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었어요.

앱의 성격과 광고비용의 균형
그런데 문제는 제 앱이 잠깐 사용하고 지우는 성격의 앱이라는 거였죠. 이런 상황에서 한 명당 1천원 이상의 광고비를 쓴다는 건 수익성에서 볼 때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. 이런 결과를 보니, 다른 홍보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. 또 제 앱의 상세 페이지는 접속했으나 전환률이 낮더라구요 그 부분도 개선해나가 봐야할것 같아요.
마치며
블로그의 끝: “이번 경험을 통해, 광고비와 앱의 특성, 그리고 홍보 전략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맞춰야 할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좋은 홍보 전략을 세우는 것뿐 아니라,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비용도 계속 검토하고 평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”